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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평택] <평택시민신문> 창간 22주년 특집조사

“민주당 지지율 급락, 현직 국회의원 재지지도 지수 0.23”

① 정당지지도 (괄호 안 수치는 6.13 광역비례 정당득표율 대비 증감폭)
▲민주당 37.9%(↓14.6) ▲한국당 25.5%(↓2.7) ▲바른미래 8.3%(↑0.7) ▲정의당 7.2%(↓1.9)

② 제21대 총선 현직 국회의원 지지 또는 교체
▲지지(14.6%) ▲교체(63.9%) ☞ 재지지도 지수(지지 ÷ 교체) 0.23

③ 지역구 국회의원 의정활동평가
▲잘함(28.8%) ▲잘못함(51.2%) ☞ 부정평가 1.8배 높아

④ 정장선 평택시장 직무평가
▲잘함(35.4%) ▲잘못함(33.6%) ☞ 긍ㆍ부정 1.8%p차 팽팽
2018. 11.21(수) 23:16확대축소

[국회/아침신문]이문석기자 = 2009년부터 2018년 제7회 지방선거까지 10년간 유일하게 선거일 예측조사를 발표해온 여론조사전문기관 <리서치뷰><평택시민신문> 의뢰로 1118~19일 이틀간 평택시민 대상 특집조사를 실시했다.

 

조사결과 민주당 지지율은 지난 6.13 지방선거 평택시 광역비례 득표율 대비 14.6%p 급락했고, 한국당은 2.7%p 소폭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2020년 총선 관련 현직 국회의원 재지지도 지수(지지 14.6% ÷ 교체 63.9%)0.23으로 매우 낮은 가운데 원유철유의동 두 국회의원의 의정활동 긍정평가는 28.8%, 정장선 평택시장은 35.4%로 나타났다.

 

평택시 정당지지도 민주당(37.9%) vs 한국당(25.5%) vs 바른미래당(8.3%)”


평택시 정당지지도는 민주당(37.9%) 한국당(25.5%) 바른미래당(8.3%) 정의당(7.2%) 민주평화당(0.5%) 순으로 나타났다.

 

민주당은 19/20(민주당 37.9% vs 한국당 15.5%) 30(54.6% vs 14.1%) 40(41.3% vs 16.8%)에서 선두를 달렸고, 한국당은 50(28.2% vs 36.7%) 60(32.6% vs 40.8%) 70세 이상(24.4% vs 43.8%) 등 중장년층에서 민주당을 제치고 가장 높은 지지를 얻었다.

 

참고로 지난 6월 평택시 비례대표 경기도의원선거 정당득표율 대비 민주당(52.5% 37.9%) 14.6%p, 한국당(28.2% 25.5%) 2.7%p, 정의당(9.1% 7.2%) 1.9%p 각각 하락한 반면, 바른미래당(7.6% 8.3%)0.7%p 소폭 상승한 가운데 민주평화당(0.5% 0.5%)은 변동이 없었다.

 

[참고자료] 7회 지방선거 전<평택시> 정당지지율 추이

 

정치권 일각에서 보수대통합 관련 이슈가 주요 관심사로 떠오른 가운데 본 조사에 나타난 민주당 지지율 37.9%<한국당바른미래당> 지지율을 합친 33.8%보다 오차범위 내인 4.1%p 높은 수치로, 보수대통합이나 범보수연대가 성사될 경우 21대 총선에서 치열한 접전이 펼쳐질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을 것으로 전망된다.

  

21대 총선 현직 국회의원 지지 또는 교체 지지(14.6%) vs 교체(63.9%)”

오는 2020년 제21대 총선 관련 현 국회의원 지지 또는 교체에 대한 질문에는 현 국회의원 지지 14.6% 새로운 인물교체 63.9%, 교체여론이 4.4배인 49.3%p 높았다.

 

전 계층에서 모두 교체여론이 더 높은 가운데 현 국회의원 재지지도 지수(지지 ÷ 교체)0.23으로 매우 낮았다.

 

정파별 재지지도 지수는 한국당 0.56(지지 32.0% vs 교체 57.6%) 바른미래당 0.17(11.3% vs 66.4%) 민주당 0.16(11.3% vs 70.0%) 정의당 0.11(7.9% vs 72.6%) 무당층 0.07(3.5% vs 53.0%) 순으로 나타났다.

 

지역구 국회의원 의정활동평가 잘함(28.8%) vs 잘못함(51.2%)”

 

평택() 원유철평택() 유의동 두 국회의원에 대한 의정활동평가는 잘함 28.8%(매우 8.8%, 다소 20.0%) 잘못함 51.2%(다소 22.6%, 매우 28.6%), 부정평가가 1.8배가량인 22.4%p 높았다.

 

정파별로는 한국당(잘함 56.4% vs 잘못함 35.7%) 지지층에서만 긍정평가가 1.6배가량 높은 반면, 민주당(21.0% vs 56.9%) 바른미래당(27.2% vs 55.5%) 정의당(11.2% vs 66.3%) 무당층(17.4% vs 48.0%) 등에서는 부정평가가 2.0~5.9배가량 높았다.

 

정장선 평택시장 직무평가 잘함(35.4%) vs 잘못함(33.6%)”

민선 제7기가 출범한 지 5개월째 접어든 가운데 정장선 평택시장의 전반적인 직무수행에 대해서는 잘함 35.4%(매우 13.0%, 다소 22.4%) 잘못함 33.6%(다소 18.7%, 매우 14.9%), 부정이 오차범위 내인 1.8%p차로 팽팽했다.

 

특히 응답자의 31.0%가 무응답(모름/기타)을 선택해 1/3가량의 시민들이 정 시장의 시정운영 관련 정보를 잘 모르거나 평가를 유보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세대별로는 60(잘함 49.5% vs 잘못함 27.2%)70세 이상(54.4% vs 16.9%) 장년층에서는 긍정평가가 1.8~3.2배가량 높은 반면, 30(27.7% vs 37.8%) 50(31.5% vs 42.4%)는 부정평가가 1.3~1.4배가량 높아 차이를 보였다. 또한 19/20(잘함 29.8% vs 잘못함 29.3%)40(34.1% vs 36.6%)는 긍부정이 팽팽했다.

 

정파별로 민주당(잘함 46.7% vs 잘못함 23.1%) 지지층에서만 긍정평가가 2배가량 높았고, 한국당(32.8% vs 45.4%) 바른미래당(32.8% vs 37.0%) 정의당(32.2% vs 34.6%) 무당층(21.6% vs 30.9%)에서는 부정평가가 1.1~1.4배가량 높았다.

 

참고로 본 조사의 정장선 시장 직무수행 긍정률 35.4%는 지난 6.13 지방선거에서 정 시장이 얻은 득표율 61.8%보다 26.4%p 낮은 수치다.

 

O 이 조사는 창간 22주년을 맞은 <평택시민신문> 의뢰로 여론조사전문기관 <리서치뷰(대표 : 안일원)>1118~19일 이틀간 만19세 이상 평택시민 800(가상번호 50%, RDD 유선전화 50%)을 대상으로 ARS 자동응답시스템으로 진행했다.

 

O 통계보정은 201810월말 현재 국가 주민등록인구통계에 따라 성연령지역별 가중치를 부여했고, 표본오차는 95%신뢰수준에 ±3.5%p, 응답률은 1.8%.

 

O 보다 자세한 내용은 <평택시민신문><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이문석 jlms1024@hanmail.net        이문석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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