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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개인택시, 20일 카풀반대 동맹휴업에 들어가...

- 카카오 카풀에 반대 동맹휴업
- 20일 국회앞 택시 1만여대 투쟁
2018. 12.19(수) 17:10확대축소
카풀반대_제3차_결의대회_포스터 (사진제공 : 전국택시노동조합연맹)

(순천/아침신문)이수민기자 = 20일 순천시 개인택시 노동조합은 20일 오전4시부터 21일 오전4시까지 동맹휴업에 들어간다.

순천시에서 운행되는 개인택시 680여대중 약600여대가 20일 동맹휴업에 들어갈것으로 보여 시민들이 큰불편이 예상된다.

순천시청 교통과 직원은 시내버스 주요노선에 시내버스 증여와 함께 막차시간을 늘릴것이다.

또한 순천지역 법인택시 부제를 모두 해제하여 불편을 최소화 할것이라고 답변했다.

한편 광주전남지역 택시업계에서는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열리는 제3차 택시 생존권 사수 결의대회에 약350여 명이 상경투쟁할것으로 보인다.

지난10일 전국 택시노동조합 연맹 소속 최모(57)씨가 카카오 카풀 서비스 운영에 반대하며 여의도 국회의사당 정문에서 자신의 차량과함게 분신해 숨지면서 택시업계의 카풀 시행 반대의 목소리가 점차 확산되고 있다.

이수민 jlms1024@hanmail.net        이수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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