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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테크노파크, 2019년 전남형 스마트공장사업 설명회 성료

- 스마트공장 도입 기업 부담 도비지원 통하여 20%로 완화 -
- 스마트공장 도입 진행 기업 및 구축완료 기업도 현장평가 통하여 지원 -
2019. 03.12(화) 08:54확대축소

[전남/아침신문]이문석기자 = 전남테크노파크(원장 유동국)는 전남지역 내 중소·중견 제조기업을 대상으로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을 위해 3월 4일(영암 과학기술진흥센터), 3월 6일(순천 전남테크노파크본부동), 3월 8일(나주시청)에서 총 3회에 걸친 “2019년 전남형 스마트공장 사업설명회”를 성황리에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에는 전라남도 소재 스마트공장 구축희망 중소기업 및 공급기업 임직원 400여명이 참석하였다.


 설명회 주요내용은 2019년 스마트공장 보급확산 사업과 대중소 상생형 스마트공장 구축지원 사업 설명, 신청절차 안내, 수요기업과 공급기업과의 일대일 컨설팅 등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전남테크노파크와 전라남도는 도비를 추가로 지원하여, 기업 자체부담을 현재 50%에서 최대 20%까지 대폭 낮추는 등 세부지원방안을 안내하여 스마트공장 구축 희망기업의 많은 호응과 참여가 예상된다.


한편, 설명회 기간 동안 전남형 스마트공장 지원사업 공고이전 이미 스마트공장 도입 진행중인 중소기업의 문의가 많았다.


전남테크노파크 서동석 스마트제조혁신센터장은 “이미 스마트공장 도입을 진행 중인 기업이더라도 현장평가를 통하여 지원가능하다”며 “도입 초기기업은 신규구축 지원으로, 구축 마무리 단계에 있는 기업은 스마트공장 구축 완료 후 고도화지원으로 분류하여 현장평가를 거쳐 지원 받을 수 있으며, 세부 문의사항은 전남테크노파크 스마트제조혁신센터로 문의주시라”고 당부하였다.


한편, 전남형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사업 공고는 전남테크노파크 홈페이지를 통하여 공고중이며 연중 상시 접수중이다. 서류접수 및 소정의 평가를 거쳐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전남테크노파크 스마트제조혁신센터는 순천에 소재한 전남테크노파크 본부동 3층에 소재하고 있다.


 전남테크노파크 유동국 원장은 “4차 산업혁명 기술을 접목한 제조혁신을 희망하는 도내 중소 기업은 적극 참여해주시라”며 “기관의 기업지원 역량을 총동원하여 전라남도 중소기업 성장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문석 jlms1024@hanmail.net        이문석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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