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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암대 총장 사표 수리, 후임 선출논의 들아가

대학의 새로운 분위기 조성을 위해 사의를 받아들여
2019. 05.27(월) 11:06확대축소
학교법인 청암학원이 27일자로 청암대학교 서형원 총장의 사료를 수리했다.

학교법인 청암학원 이사장은 27일 오전 "이미 사의를 표명한 서 총장의 사표를 고심 끝에 대학의 새로운 분위기 조성을 위해 수리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청암대는 신임 총장 선출 시까지 부종장의 총장 직무권한대행 체제가 될것으로 보인다.

서 총장은 지난 1027년 11월 2ㅔ5대 총장에 취임해 어려움에 처한 대학을 무난하게 잘 이끌어 왔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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