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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학당재단-우상호 의원실, 한류와 세종학당’ 주제로 국회토론회 개최

- 6월 5일 오전 9:30, 국회의원회관 제8간담회실서 열려
- “한류 확산을 위한 세종학당의 역할과 전망”주제로 발표 및 토론
2019. 05.31(금) 22:39확대축소

[국회/아침신문]이문석기자 = 한류 팬 1억 명 시대를 맞아, 국외 한국어한국문화 교육 브랜드 세종학당의 발전 방향을 논하기 위해 정계학계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세종학당재단(이사장 강현화, 이하 재단)은 우상호 의원실과 공동으로 65() 오전 930분부터 국회의원회관 제8간담회실에서 국회토론회를 개최한다. 토론회 주제는 한류 확산을 위한 세종학당의 역할과 전망이다. 토론회는 1부 주제발표와 2부 자유토론으로 구성된다.


 주제발표의 사회는 이찬규 중앙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가 맡아 진행한다. 첫 번째 주제발표는 한류 수요에 기반한 세종학당 진출 전략으로, 조항록 상명대 한국어학과 교수가 맡아 소개한다. 뒤이어 윤소영 문화관광연구원 연구위원은 상호문화주의에 입각한 한국문화 보급 정책, 정헌주 연세대 행정학과 교수는 한류 확산에 따른 해외 일자리 창출 모색방안을 발표한다.


 주제발표 후, 한국어 교육 분야 전문가들의 자유토론이 이어진다. 이날 토론에는 김재욱 이중언어학회 회장, 나삼일 국제한국언어문화학회 회장, 김영순 한국언어문화교육학회 회장, 김정남 국제한국어교육학회 부회장이 참석한다.


 강현화 재단 이사장은 전 세계 한류의 인기가 높아지면서, 세종학당을 찾는 세계인들도 늘어나고 있다라며 올해 12주년을 맞는 세종학당이 양적질적으로 새로운 도약을 이룰 수 있도록 전문가들의 지혜를 구하는 자리를 마련했다라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우상호 의원(문화체육위원회·서대문 갑)방탄소년단이 빌보드 1위에 오르는 등 전 국민의 한류 관심이 뜨거운 요즘, 한류의 경제적 효과와 발전방향을 한발 앞서 고민하기 위해 세종학당재단과의 국회토론회를 계획했다라고 전했다.

 

 

이문석 jlms1024@hanmail.net        이문석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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