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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의회 김문기 의원, 제2회 깨알정책대상 수상
2019. 06.15(토) 10:01확대축소
부산광역시의회 김문기 의원이 지난12일 제2회 내 삶을 바꾸는 깨알정책대상 광역의원 부분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사진 : 아침신문 이수민)

(서울/아침신문)이수민 사진기자 = 전국 최초로‘살찐 고양이 조례’를 만든 부산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 김문기(더불어민주당, 동래구 제3선거구)의원이 지난 12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사)시민이 만드는 생활정책연구원에서 시행하는 ‘제2회 내 삶을 바꾸는 깨알정책대상’을 수상했다. 
 
‘깨알정책대상’은 생활정책연구원이 시민의 깨알 같은 일상에서 발굴한 정책의제를 적극적인 입법화 과정을 거쳐 정부와 지자체의 정책으로 현실화 시킨 현직 의원 및 활동가를 대상으로 정책평가단 100인의 온라인 투표를 거쳐 최종 결정된 수상자에게 주는 상(賞)이다.

국회에서도 화제가 됐던 공공기관의 기관장과 이사·감사 같은 임원의 급여(연봉)을 제한하는 ‘공공기관 임원 보수기준에 관한 조례’는 시민과 밀접한 생활정책으로써 시민들의 목소리를 담아낸 법안을 제안하고 입법화를 추진하기 위해 설립된 ‘시민이 만드는 생활정책연구원’의 설립취지와 일맥상통한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외에도 김 의원은 ‘부산시 생활임금 조례’개정을 통해 노동자의 인간적, 문화적 생활을 가능하게 하는 생활임금제 확대를 위한 법적 근거를 마련했고 미래 먹거리 산업으로 각광받는 e스포츠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e스포츠 진흥에 관한 조례’등을 발의했다. 
 
김 의원은 “시민들의 눈높이에서 의정활동을 펼쳐야 하는 의원으로서 본분을 다했을 뿐인데 이러한 상을 받게 되어 기쁘다”며 “특히‘살찐 고양이 조례’를 발의할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도와준 부산시의회 김경희 연구위원에게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밝혔다.
이수민 jlms1024@hanmail.net        이수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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