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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어린자라 방류로 내수면 자원 조성 박차

- 관내 3개 저수지에 토종「어린자라」5천5백마리 방류 -
2019. 08.30(금) 19:32확대축소

[영광/수산] = 영광군(군수 김준성)30일 지역 마을 주민들이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마 남산저수지, 묘량 장등저수지, 낙월 월촌저수지에 어린자라(각장 2.5이상) 55백마리를 방류했다.


토종 어린자라 방류사업은 내수면의 수산자원 조성의 일환으로 관내 저수지의 생태계 보전과 주민의 소득증대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해당 지역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자라는 전 세계적으로 25종 있으나 우리나라에는 1종만 서식하며 저수지의 퇴적층을 파헤치는 습성이 있어 저수지 생태 환경 및 수질을 개선하는 환경 정화의 역할을 톡톡히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영광군 관계자는 자라는 맛이 좋고 리놀산 등 불포화지방산을 많이 함유하고 있어 예로부터 강장제나 고급요리의 재료로 이용되며, 방류 후 생존율이 95%로 높고 2~3년 후 17cm이상 체중이 2~3kg로 성장하여 지역주민의 소득에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영광군은 내수면 수산자원 증강을 위해 오는 9월경에 동자개 6만여마리를 추가로 방류할 계획 이다.



이문석 jlms1024@hanmail.net        이문석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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