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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농협, 하늘아래 첫 쌀 ‘사랑의 쌀 나눔’ 전달식 전개
2019. 09.02(월) 00:29확대축소

[순천/농협] = 전남 순천농협(조합장 강성채)은 지난 8월 24일 순천농협 파머스마켓에서 ‘하늘아래 첫 쌀’ 순천햅쌀 판매 촉진 행사 일환으로  ‘사랑의 쌀 나눔’ 백미 20kg 200포 (일천만원 상당)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사랑의 쌀 나눔 ’ 전달은 지난 해룡 RPC 현대화시설 준공에 따른 전국 각지로부터 축하 쌀 화환으로 지역에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순천시에 전달했다.


  
  이날 순천농협 파머스마켓에서 치러진 행사와 전달식에는 순천시 관계자, 수도작 관련 농민 , 마켓 고객 등 약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쌀 나눔, 전통 떡메치기, 인절미 만들기, 비빔밥 만들기 등 다채로운 행사로 시민과 함께하는 농협으로서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강성채 조합장은 “유네스코 생태보전지역에서 생산되는 순천 쌀은 그 맛과 품질이 우수하며, 순천은 전국 최초로 60년 전통을 자랑하는 조기재배 쌀인 ‘하늘아래 첫 쌀 순천햅쌀’이 생산되는 곳이다” 며 “ 쌀 산업은 농업의 생명창고로서 농촌을 아끼는 마음으로 순천 쌀 애용에 적극 나서주길 바란다” 고 밝혔다.   
   


  순천 조기벼 재배역사는 1959년 해룡면 구상마을 신준호 농가께서 최초 재배하여 60년 전통을 가지고 있으며, 순천농협에서는 조기벼 품종단일화를 통한 고품질 조기햅쌀 생산을 위한 각종 생산지도 지원과 적극적인 판매 마케팅으로 추석명절 이전에 전량을 판매 할 계획이다.


  한편, 하늘아래 첫 쌀 순천햅쌀는 5kg 19,000원(택배용 22,000원)에 판매되고 있으며. 추석명절 제수용으로 소비자들로부터 인기가 높다. 




이문석 jlms1024@hanmail.net        이문석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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