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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김영록 도지사 제 8호 태풍「바비」 대처 상황 현장점검
2020. 08.25(화) 21:34확대축소
[신안/태풍] = 김영록 전남 도지사는 8.25(화) 오후 신안군 천사대교와 암태 오도항 등 현장을 방문 북상 중인 제8호 태풍「바비」대처 상황을 점검하고 관계 공무원들을 격려하였다.


김 지사는 암태 오도항에서 천사대교 등 태풍대비 재난 상황 대응보고를 받은 후 압해 수락 어촌항에서 선박 육지 인양 상태를 확인하고 주택, 농업용 시설물, 양식장 시설물에 대해서도 철저한 대비를 지시했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24(월)오후 실과소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읍·면장들과 화상 회의를 통해 태풍 사전대비 상황을 점검하고 피해가 최소화 되도록 노력하고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모든 행정력을 동원하라고 지시하였다.


신안군에서는 태풍예보에 지난 주말부터 침수 우려 주택 16동에 수중 모터 설치, 200여채 지붕결박, 비닐하우스 600동 결박, 어선 3,000척 육지 인양, 양식시설 2만여건 결박, 바람이 많이 닿는 부잔교도 육지에 인양을 마무리하고 배수갑문 이물질제거, 배수로·담수로를 정비하였다.


한편 강한 바람에 가장 영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되는 가거도 일부 주민들은 목포로 대피한 상태며 어선도 일부 목포항으로 대피시켰다.







아침신문 mornnews@hanmail.net        아침신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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