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9.16(목) 23:32
아침신문
정치
공작기계
사회
경제
교육
문화/스포츠
관광
사건사고

차민식 여수광양항만공사 사장, 질식사고 예방 위해 직접 현장 점검 나서

- 협력사 합동 밀폐공간 특별안전점검
2021. 05.04(화) 14:03확대축소
[광양/경제]정순이기자 = 여수광양항만공사(사장 차민식, 이하 공사)는 3일 밀폐공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월드마린센터 전기실 및 기계실, 광양항 154kV종합변전소 등을 대상으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공사는 이날 차민식 사장과 협력사 사장이 직접 참여한 가운데 밀폐 공간에 대한 작업허가서 비치 여부, 작업 시 환기대책 점검, 공기호흡기 상태 점검, 사고발생 시 응급처치 등 밀폐 공간에 대한 안전 중점사항을 집중 점검했다.

지난 3월 강원도 동해항에서는 크레인 하역 준비작업 중 산소 결핍에 의한 작업자 사망사고가 발생한 바 있다.

이날 현장점검에서 차민식 사장은 “현장 근로자의 안전과 관련된 어려운 상황이 있다면 공사가 적극 협력사를 지원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철저한 안전 점검을 통해 대형화되는 재난·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안전 사각지대가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아침신문 mornnews@hanmail.net        아침신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차민식 여수광양항만공사 사장, 질식사고 예방 위해 직접 현장 점검 나서
이동진 진도군수, 지속 발전 가능한 진도비전 제시
여수광양항만공사, 여수·광양항 국민안전점검단 임명
곡성군, 전남 행복농촌 만들기 3개 분야 휩쓸어
여수시, 경남관광박람회 홍보마케팅상 수상
[두산맨] 동대문에 돔구장을 지었더라면?
두산밥캣, 북미 제로턴모어 사업 인수… 조경장비 시장 본격 진출
신안군, 1004섬에 국제문화관광타운 들어선다
GFEZ, 상하이교통대 과학기술원 사무실 개소 현판 제막식 개최
광주은행, 2019년도 3분기 누계 당기순이익 1,394억원 달성
신안군, 섬!!! 자은도 지오국제문화관광타운 기공식
진도군, 청정 햇김 위판 ‘시작’…작황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