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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암대학교 Bㅇㅇ교수, 처분 망설이는 청암학원 이사들 눈총!

이러한 교수들을 복직시키라고 한 교육부의 행정처분 납득 어려워
2021. 09.23(목) 23:03확대축소
[순천/교육] 이문석 기자 = 청암대학교 인사위원회는 B 교수에 대해 직위해제를 결정하고, 청암학원 이사회에 강력하게 직위해제 처분을 요청해 향후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직위해제 처분 요청 사안은 청암대학교 B 교수가 지난 2021.8.26. 순천지원 형사1단독으로부터 교수채용 시 1,100만 원을 수뢰한 ‘배임수재’ 그리고 학생 실습 소모품의 수량을 속여 차액 2,781,400원을 업체로부터 돌려받은 수법으로 이에 ‘사기죄’ 등이 포함되어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특히 이 사안에 대해 청암학원 이사회는 지난 2021.9.16.자로 개최하여 논의한바 아무런 결정도 하지 않고, 2021.9.28.로 연기해 이에 대해 대학 관계자들과 지역민들도 향방에 주시하고 있다.


그리고 이에 따른 학부형과 시민들은 2021.9.16.자로 열린 청암학원 이사회가 누구엔가 눈치를 살피고 있기에 청암대학교 내의 인사위원회에서 결정한 사안을 이렇게 미지근하게 처리한 점을 두고 의심의 눈초리가 집중되고 있다.


더군다나 대법원에서 확정된 ‘성추행 무고 교사’와 2021.8.26. 순천지원 형사1단독으로부터‘채용 비리’ 그리고 학생 실습 소모품으로 학생에게 피해를 준‘사기죄’까지 포함해서 징역형을 받은 교수에게 자녀의 교육을 맡길 수 있겠느냐고 호소했다.


이어 이러한 교수에 대해 복직시키라고 말한 교육부의 행정처분에 대해서도 도저히 이해가 안 된다면서 울분을 토로했고, 또 학생 수 부족으로 입시가 어려운 상황인데도 청암학원 이사진들의 망설임에 대해 이상하다는 의문과 함께 분개했다.


아침신문 mornnews@hanmail.net        아침신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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