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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암대학교 강명운 전 총장, 김영록 전남도지사로 부터 (일)오사카 현지에서 공로패 받아 눈길

전라남도와 (일)오사카 전라남도도민회 상임고문으로 연결고리 역활 톡톡히 수행해
2022. 10.28(금) 15:47확대축소
김영록 전남도지사(우측)와 강명운 전 총장(좌측)이 (일)오사카 쉐라톤호텔에서 공로패 받아(사진=(일)오사카전라남도민도민회) 
[순천/아침신문]문근미기자 = 전라남도(도지사 김영록)는 지난 10월23일 (일)오사카 소재의 오사카쉐라톤호텔에서 재일교포 단체인 오사카전라남도민회와 자매결연 50주면 기념행사를 현지 각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오사카전라남도민회가 주관해 약 1,000여명의 일본 재일교포 시민과 외국관광객이 참석한 가운데 전라남도 홍보와 함께 고전문화 그리고 K-pop 공연으로 성대하게 진행됐다.

이번 행사 취지는 교민사회의 화합과 발전에 공헌한 업적을 기리는 의미있는 시상식을 가졌고, 이에 김영록 전남도지사는 제3대 도민회 회장을 역임한 강명운 현 상임고문과 제5대 도민회 박충홍 회장에 대해 공로패를 전달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지난 3대 도민회장을 역임한 강명운 전 회장은 재일교포 사회에서 와까야마 상공회의소 회장직을 수행하고, 오사카 스며시 지부단장과 재일 한국인 테니스협회 회장을 역임하는 등 그간 많은 공로로 교민사회에서 인정받아 활동을 했고, 오사카한국대사관에서 해결이 어려운 일에 관한 요청이 있을 때 적극적으로 도와 많은 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준 인물이다고 전했다.

또 지난 1970년대 한국 경제가 어려웠을 때에는 전라남도 순천시에 청암학원을 설립하는데 지대한 공로를 끼쳤고, 이번 공로패 수상은 한국과 일본에서 도민발전에 소통 창구 역활에 기여하고, 나아가 전라남도의 국제행사 참여와 도정 홍보활동으로 각별한 고향사랑을 실천한 결과물이 인정되어 공로자로 선정됐다.




아침신문 mornnews@hanmail.net        아침신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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