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3.21(화) 20:08
아침신문
정치
공작기계
사회
경제
교육
문화/스포츠
관광
사건사고

여수광양항만공사, 동남아 컨테이너노선 서비스 확대

씨랜드머스크 8척 운항… 일본 환적물량 광양항 유입 기대
2023. 03.16(목) 21:11확대축소
[여수광양항만공사/경제]정순이 기자 = 여수광양항만공사(사장 박성현, 이하 공사)는 광양항에서 동남아 지역을 연결하는 씨랜드머스크 IA5(Intra Asia 5 노선) 서비스에 1,700TEU급 선박 1척이 추가 투입된다고 15일 밝혔다.

이에 따라 IA5 서비스는 기존 1,700TEU급 컨테이너선 7척에서 8척으로 확대 운항된다.

또한 기존 기항지에 도쿄, 나고야, 오사카, 딸린(미얀마) 등이 기항지로 추가되면서 일본-동남아 간 화물을 광양을 거쳐 운송한다.

상세 기항지는 도쿄–나고야-오사카–부산–광양–상하이–닝보–서커우–탄중펠라파스(말레이시아)-딸린(미안마)-양곤(미안마)-탄중펠라파스(말레이시아)-무아라(부루나이)-다바오(필리핀)-카가얀데오르(필리핀)-상하이-대련-인천-부산 순이다.

YGPA는 씨랜드머스크 서비스 유치 확대로 유럽까지 수출되는 일본 환적 화물이 광양항에서 집하될 것으로 기대했다.

특히 미얀마 딸린항은 광양항에서 최초로 개설되는 노선으로, 광양항에서 기항하는 항만이 현재 105개에서 106개 항만으로 항로연계성이 증가됐다고 YGPA는 설명했다.

YGPA 관계자는 “앞으로도 1개 선사·1개 항로 유치를 위한 노력 등 항로연계성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침신문 mornnews@hanmail.net        아침신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여수광양항만공사, 한국해양진흥공사와 배후단지 입주기업 대상 설명회 개최
여수광양항만공사, 오션얼라이언스 멤버 선사 에버그린 광양항 초청 행사 가져
여수광양항만공사, 동남아 컨테이너노선 서비스 확대
여수광양항만공사, ‘빵빵 나눔 Day’ 행사 가져
여수광양항만공사, 서울 상생상회서 전남 우수 농수산물 판매장터 운영
여수광양항만공사, 여수 엑스포여객선터미널 매점 입찰 실시
여수광양항만공사, 철강협회와 자재 국산화 위한 업무협약 체결
여수광양항만공사, 항만근로자 건강지킴이 활동 추진
여수광양항만공사, 오선경 여수광양항만관리(주) 대표이사 선임
여수광양항만공사, 사회적경제기업 해외 판로개척 지원사업 추진
여수광양항만공사, 2년간 해양 플라스틱 22톤 수거 및 재활용
여수광양항만공사, 항만 최초 해상안전매트리스 특허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