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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우에코, 글로벌 제철설비 전문기업으로의 도약

- 사람, 기술 중심의 경영, 지역인재 채용과 기술개발 확대
- 연속용융도금강판생산라인의 핵심설비 Air Kinfe System 국산화
2023. 05.26(금) 22:51확대축소
[광양/아침신문]장숙희 기자 = 전남 광양 초남산단에 위치한 ㈜삼우에코 (대표이사 : 허기복, 김윤자)는 1989년 설립된 후 꾸준한 연구개발을 바탕으로 제철 자동화설비 전문기업으로 현재 95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으며 2022년도매출은 490억원으로 강소중소기업이다.


㈜삼우에코에 따르면 그간 제철공정 중 가장 수익성이 좋은 연속용융도금강판생산라인에서 도금량을 제어하는 핵심설비 인 Air Knife System을 국산화했고, Air Knife System은 1999년 부품 개발을 시작으로 2006년 포스코와 초고속 Air Knife System을 개발해 현재까지 꾸준한 연구개발을 바탕으로 3세대 모델까지 개발 완료해, 포스코, 현대제철, 동부제철, 동국제강 등 국내 철강사와 포스코 광동·멕시코 해외법인과 베트남, 중국, 일본, 터키 등에 수출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2020년 전남에서는 유일하게 중소벤처기업부가 선정하는 소재부품장비강소 기업100에 선정됐고, 특히 지난 2003년 기술연구소를 설립해 기술만이 중소기업이 성장할 수 있는 원동력이라는 경영방침으로 매년 매출액의 3%이상을 연구개발비에 투자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기술개발에 있어 실패를 두려워하지말고 도전하라는 경영 의지로 수없는 실패에도 도전한 결과 2014년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광주전남에서 최초로 우수기술연구센터로 지정됐고, 2022년까지 약 133건의 지식재산권을 보유하게 됐고, 지난해 2022년도는 글로벌 IP스타기업으로 선정됐다.


한편, 사람, 기술 중심의 경영을 바탕으로 성장하고 있는 ㈜삼우에코는 기술개발, 인재 육성을 위해 지역인재 채용과 매출액 3%이상의 연구개발비용 투자를 하고 있으며, 이는 수많은 실패와 시행착오를 통하여 기술개발이 성공할 수 있다는 믿음과 중소기업이 국내 뿐 아니라 세계시장에 진출 할 수 있는 것은 확고한 기술을 보유하고 있어야 가능해 이에 탄소중립과 4차혁명에 맞물려 기술의 다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공격적인 연구개발 투자를 해서 제철설비 토탈솔루션 제공을 할 수 있는 글로벌 제철설비전문업체로 성장하겠다는 목표를 이루겠다고 꼬집어 강조했다.
아침신문 mornnews@hanmail.net        아침신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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