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지방국토관리청 발주 “벌교-주암도로건설공사(2공구)” 공사현장 ‘무법천지’
2015. 04.09(목) 20:37확대축소

암층이 아래로 쏟아 질수도 있다. 위험한 장소에 위험을 알리는 아무런 표지판이 없다.
교대 부위 법면이 심각하게 세굴되어 있고,,,세굴된 곳에는 건설폐기물들이 드러나고 있다
소구조물의 재료분리 현상은 기본이다, 철근 노출, 심각한 크랙은 위험한 수준. 뒤채움의 입도재료에는 건설폐기물 혼입 등
폐기물보관장소 표지판과 발생일자, 반출예정지와 일자가 없어 언제 발생했는지 조차도 모르는 건설폐기물이 장기간 방치되어 있다.

[순천/아침신문]익산지방국토관리청에서 발주한 벌교-주암도로건설공사(2공구)현장에 안전사고의 위험과 환경 및 시공관리에 커다란 헛점을 보이고 있어 관련 기관의 철저한 단속이 필요 해 보인다.

벌교-주암 도로공사의 2공구 현장은 삼능건설사이며, 현재 공정율이 약 90%로서 금년 12월이 준공예정으로서 수 년간 지지부진하게 진행 해 온 오랜 공사가 사실상 마무리 단계에 이르렀으나 현장의 시공,안전,환경,품질에 대한 각종 문제점들이 대두되고 있으나 이를 외면한 채 막무가내로 공사를 강행해 논란이 일고 있다.

오정근 01087572340@hanmail.net        오정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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