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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고발]여수시, 보행자가 걸을 수 있는 도로에 개인 집기류 적재되어 통행 불쾌
2016. 05.21(토) 08:42확대축소
[여수/아침신문]이은빈기자 = 여수시 소라면 죽림지구의 개천가를 따라 자연을 벗삼아 힐링하는 지역민이 많다.

하지만 이 길을 따라 계단을 올라서면 개인이 보유하고 있는 와상(평상), 음식물쓰레기통 등이 설치되어, 이 길을 보행하는 많은 힐링족 지역민이 친환경에 역행하고 있다며 눈살을 찌푸리고 있어 개선이 필요하다.
이은빈 mornnews@hanmail.net        이은빈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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