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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사라실마을 보랏빛 라벤더 만개, 이틀간 2만 여명 찾아
2017. 06.12(월) 22:57확대축소

[광양/아침신문]이경우기자 = 광양시 광양읍 사곡리 사라실 마을에 3ha 규모의 라벤더가 만개해 보랏빛으로 물들고 있다.


광양시에 따르면 축제를 열지 않았음에도 6월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간 2만 여 명의 관광객들이 찾아왔다고 밝혔다.




이문석 jlms10240@hanmail.net        이문석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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