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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P현장] 24살 청년 비정규직 故김용균 6차 범국민 추모제 개최

-13시 발전 비정규노동자 행진, 14:20분 14:20분 故 김용균 49재, 15시 6차 추모제
- 진상규명 책임자 처벌, 비정규직 직접고용 정규직 전환 정부가 결단해야
2019. 01.27(일) 16:46확대축소

(사회/아침신문)이수민기자 = 27일 오후1시 발전 비정규 노동자들의 행진이 서울대 병원 장례식장 3층에서 광화문 광장까지 이어졌다.

故 김용균씨의 동료와 노동자 시민단체가 광화문으로 행진하기위해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서 나오고있다.

주제는 죽음의 컨베이어벨트를 멈춰라, 우리가 김용균이다!, 라는 구호와 함께
공공운수노조 소속 발전비정규노조 조합원 시민사회 단체 연대 단위 로 행진을 했다. 故 김용균씨의 동료들은 현장 근무복을 입은체로 광화문광장까지 발언을 하였다.

故 김용균씨의 동료가 광화문으로 행진을 하며 발언을 하고있다.

서울대병원장례식장에서 출발한 동료들이 광화문 광장으로 들어오고있다.

오후2시20분에는 故 김용균 노동자 49재가 광화문 중앙광장 무대에서 조계종 사회노동위원회, 원불교 시민사회네트언크, 故 김용균 시민대책위와 함께 진행하였다.
진상규명 책임자 처벌 죽음의 외주화를 멈춰라! 라는 주제로 진행되었다.

故 김용균씨의 49재 추모행사가 진행되고있다.

오후3시 24살 청년 비정규직 故김용균 6차 범국민 추모제가 광화문 중앙광장 무대에서 진행되었다.

제6차 故김용균 노동자 추모제에 참가한 노동자들이 구호를 하고있다.

故 김용균 어머니 김미숙씨는 엊그제 사고소식을 들은 것 같았는 데 벌써 49재가 되었습니다. 49재는 이송하고 작별하고 저승으로 가는 날이라고 이야기를 들었는 데 아직도 장례를 치르지 못하고 시신을 냉동고에 놔두러야 한다는 현실이 너무나도 비참합니다 아직도 진상규명과 그에 따른 책임자 처벌, 그리고 비정규직 정규직 전환 하는 것들을 무엇 하나 이룬 게 없는  실정입니다. 24살 쳐다보기에도 아까운 아들입니다.
아직 다 피지도 못한 꽃봉오리입니다. 용균이가 일했던 험악한 현장  상태와 너무도 처참하게 새을 마감한 아들을 생각하면 내감승에 맺힌 한 은 어찌 다 말로 표현할 수 있겠습니까? 너무도 억울한고 분한 마음  내개 죽는 날까지 자본가를 원망하고 이 나라를 원망할 것같다고 발언하였다.

故 김용균 노동자 부모님이 임을 위한 행진곡을 제창하고있다.

이수민 jlms1024@hanmail.net        이수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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