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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테크노파크, 2019년 스마트공장사업 설명회 및 공급기업 매칭데이 개최

- 스마트공장 도입 기업 부담 도비지원 통하여 20%로 완화 -
- 3월 6일(전남테크노파크본부동), 3월 8일(나주시청) 설명회 추가 계최 -
2019. 03.12(화) 08:51확대축소

[전남/아침신문]이문석기자 = 전남테크노파크(원장 유동국)는 전남지역 내 중소·중견 제조기업을 대상으로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을 위해 3월 4일 전남과학기술진흥센터에서 “스마트공장 사업설명회 및 공급기업 매칭데이”를 개최하였다.


 행사에는 스마트공장 구축희망기업 및 공급기업 임직원 100여명이 참석하였다.


 설명회는 2019년 스마트공장 보급확산사업과 대중소 상생형 스마트공장 구축지원 사업 설명, 신청절차 안내, 수요기업과 공급기업과의 일대일 컨설팅 등으로 진행되었다. 한편, 3월 6일에는 순천의 전남테크노파크 본부동에서 3월 8일에는 나주시청에서 추가로 설명회가 개최 될 예정이다.


 특히, 전남테크노파크와 전라남도는 도비를 추가로 지원하여, 기업 자체부담을 현재 50%에서 최대 20%까지 대폭 낮추는 등 세부지원방안을 마련하여 도내 스마트공장을 적극 보급·확산할 계획이다.


전남형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사업 공고는 전남테크노파크 홈페이지를 통하여 공고중이며, 서류접수 및 소정의 평가를 거쳐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전남테크노파크 유동국 원장은 “지난해 10월부터 준비하여 스마트공장 공급기업 14개사를 구축하였으며, 최근 전남테크노파크에 스마트제조혁신센터를 설치완료 하였다”며 “4차 산업혁명 ICT 기술과 전남의 중소기업 제조기술을 융합하여 지역의 열악한 제조환경 개선과 기술기반 중소기업육성에 최선을 다 하겠다” 고 말했다.



이문석 jlms1024@hanmail.net        이문석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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