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11.20(수) 23:28
아침신문
정치
사회
경제
교육
문화/스포츠
관광
사건사고

[2019 K LEAGUE] ’대역전극 일등공신‘ 조재완(강원), K리그1 17라운드 MVP
2019. 06.28(금) 08:33확대축소

(시흥/K리그/아침신문)이수민 사진기자 = 4골 차를 뒤집은 명경기에서 3골 1도움으로 맹활약한 조재완(강원)이 ’하나원큐 K리그1 2019‘ 17라운드 MVP로 선정됐다.

 

23일 일요일 춘천 송암스포츠타운에서 강원과 포항이 만났다. 0대4로 지고 있던 홈팀 강원은 후반 26분 조재완의 만회골로 추격의 불씨를 살렸고, 7분 뒤 발렌티노스의 골을 더해 2대4까지 따라잡았다. 흐름을 탄 강원은 후반 추가시간 조재완이 연달아 2골을 터뜨려 4대4 균형을 맞췄다. 2분 뒤, 조재완은 정확한 크로스로 정조국의 결승골을 도우며 5대4 대역전극을 완성했다.

 

포기하지 않는 투혼을 보여준 강원은 MVP 조재완을 포함해, 정조국, 발렌티노스, 신광훈까지 총 4명의 선수가 BEST11에 이름을 올렸고, 17라운드 BEST팀에 뽑히는 겹경사를 누렸다.

 

한편, K리그2 16라운드 MVP는 승부를 결정짓는 쐐기골로 광주의 16경기 무패행진을 이끈 펠리페로 선정됐다. 24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수원FC와 광주의 ’먼데이 나이트 풋볼‘이 열렸다. 1위-3위 팀의 대결답게 두 팀은 팽팽히 맞섰고, 후반 19분 두현석(광주)이 상대 골키퍼의 자책골을 유도해 균형이 깨졌다. 광주는 경기 종료 직전 펠리페의 골까지 추가해 2대0으로 승리했다.

 

 

[하나원큐 K리그1 2019 17R MVP, BEST 11, 팀, 매치]

MVP : 조재완(강원)

 

BEST11

FW

정조국(강원) 룩(경남)

 

MF

완델손(포항) 에델(성남) 알리바예프(서울) 조재완(강원)

 

DF

홍철(수원) 임채민(성남) 발렌티노스(강원) 신광훈(강원)

 

GK

유상훈(서울)

 

BEST팀 : 강원

BEST매치 : 강원 vs 포항(5 : 4)

이수민 jlms1024@hanmail.net        이수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전효성 순천시청소년선도위원회 운영위원장, ‘2019년 제2회 호남을 빛낸 인물대상’ …
[현장포토] 영화배우 전소민, 고양체육관 찾아
[도드람 2019-2020 V리그] 안산을 응원하는 꼬마팬
[도드람 2019-2020 V리그] 마지막 5세트 작전회의
[도드람 2019-2020 V리그] 안산 한상길의 서브
[도드람 2019-2020 V리그] 서브에이스 박철우
[도드람 2019-2020 V리그] 강력한 서브를 날리는 김웅빈
[도드람 2019-2020 V리그] 이지석이 강력한 스메싱을 날리고있다.
[도드람 2019-2020 V리그] 박상하의 득점 세레머니
[도드람 2019-2020 V리그] 안산, 곽명우의 시원한 서브
[도드람 2019-2020 V리그] TEST 안산OK저축은행의 경기
[2019 프리미어12] 호주, 캐나다 2점차로 승리 [MNP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