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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청암대 ‘전 S총장 급여’, 임용계약서로 근거해 작성한것으로 나타난 반론보도문
2019. 11.25(월) 23:31확대축소

[순천/교육] = 청암대학교 전 S총장은 2019광주조정73·74(정정·손배) 사건과 관련한 내용으로 종전 기 보도된 취지의 사안이 사실과 다르다고 밝혔다.

 

우선 그간 기 보도된 내용에 대해 대학총장의 보수 등 근무조건을 포함한 임용계약서는 고용주인 학교법인의 이사장 책임 하에 작성되는 것입니다.’라고 사실에 근거하여 전했다.

 

총장 급여는 국립대학교원 등의 봉급표를 기준으로 하여 청암학원의 정관 규정에 따라 책정되고, 매 학년도 예산안과 결산 안을 통해 이사회의 승인을 받게 되어 있는 바 소위 셀프결재한 사실이 없습니다.”라고 했다.

 

또한 세전연봉은 전임 총장과 같은 16천만 원 정도였으며, 대학재정의 어려운 사정을 감안해 대내외 공무활동과 외부기관에 대한 후원·찬조 경비를 자부담했고, 판공비를 쓴 경우가 없으며 취임 후 1년 반 동안 법인 및 대학발전 기금으로 약5천만 원을 기부했습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총장 취임 이후 16개월 만에 정부재정지원 년간 27억 원을 확보하고, 대학인증을 회복하는 등 위기에 빠져 있던 청암대학교의 정상화를 위한 기반을 쌓았습니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러한 사안에 대해 전 S총장은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라 밝힌다고 강조했다

 

 

 

 

jlms102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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