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7.13(월) 23:58
아침신문
광주
광주교육청
동구
서구
남구
북구
광산구

광주은행, 퇴직연금 적립금 잔액 1조원 돌파

- 상품경쟁력 확보와 동시에 시장에서의 확고한 지위 다져
- 최근 3개년 급속한 성장세를 바탕으로 적립금 잔액 1조원 돌파하여 퇴직연금 시장 강자로서의 지위 확보해 -
- ‘코로나19’로 인한 퇴직연금 시장의 침체에도 불구하고적립금 증가와 양호한 수익률 나타내 -
- 비대면 거래 활성화, 수수료체계 개편 등으로 고객수익률 제고에 최선을 다할 것 -
- 광주∙전남 대표은행으로서의 은퇴 후 제2의 인생을 설계하는동반자 역할에 온 힘을 기울일 것 -
2020. 05.31(일) 22:57확대축소
[광주/사회] = 광주은행(은행장 송종욱)은 5월25일 기준, 퇴직연금 적립금 잔액이 1조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제도별 적립금 규모는 확정급여형(DB) 3천820억원, 확정기여형(DC,기업IRP포함) 5천454억원, 개인형퇴직연금(IRP) 733억원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역 내 사업장 소속 근로자의 노후소득 보장을 위해 지난 2005년 12월부터 퇴직연금 업무를 개시한 이후 15년만으로 퇴직연금 시장 강자로서의 지위를 다져가고 있다.

특히 2017년 6월말 6,277억원이던 누적잔액이 최근 3개년 동안 3,700억원 이상 증가하는 등 급속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며,‘코로나19’여파로 기업구조조정에 따른 퇴직금 지급액 및 휴업업체가 증가해 적립액 감소 현상이 나타남에도 불구하고,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광주은행 퇴직연금상품中 원리금보장상품 수익률은 은행연합회 공시기준(2020년 1분기, 은행권) DB형 1.60%(5위), DC형 1.85%(5위), 개인형IRP 1.43%(6위)를 기록했으며 이에 힘입어 적립금 1조원을 돌파하는 성과도 달성했다.

앞으로 광주은행은 비대면 거래 활성화와 수수료체계 개편 등 지속적인 퇴직연금 운용에 대한 투자와 고객수익률 제고를 위한 노력을 이어가며 퇴직연금 사업을 더욱 활성화할 계획이다.

광주은행 김호준 신탁연금부장은 “광주은행 퇴직연금 1조원 돌파는 고객님들의 믿음과 성원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퇴직연금 자산관리와 수익률 제고를 위해 시스템 정비와 수수료 할인 등 다방면의 노력을 지속하여 고객님의 은퇴 후 제2의 인생을 함께 설계하는 인생의 동반자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아침신문 mornnews@hanmail.net        아침신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광주은행, 제4회 ‘광주화루 공모전’ 시상식 개최
이용섭 광주광역시장, n차 감염이 계속 확산세입니다.
광주시, “사회적 거리두기 격상 등 광주시 대응 신속하고 적절”
광주시, 지역 광융합기업 수출 증진 지원
광주시, 인공지능 실무인재 양성 닻 올렸다
광주은행 KJ카드, 목포시 지역화폐 ‘목포사랑카드’ 업무 협약 체결
광주은행, 전남도청에 ‘코로나19’ 긴급 구호 성금 및 인재육성기금 위해 2억원 추가…
광주시, 자동차 부품기업 역량 강화 나선다
광주시, 예식장 내 뷔페음식점 집합제한 추가 조치
이용섭 광주광역시장, 코로나19 발생 현황 설명
광주은행 신입행원, 사령장 받고 정식 행원으로 거듭나
광주광역시, 코로나19 광주66번~71번 확진자 발생 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