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7.13(월) 23:58
아침신문
목포
나주
화순
담양
장성
장흥
강진
해남
영광
함평
무안
영암
진도
완도
신안

완도군, 제1회 추경 893억 늘어 6,079억 원 확정

코로나19 긴급재난지원 국가 추경에 대한 군 대응 반영
2020. 06.02(화) 22:35확대축소
[완도/사회] = 완도군의 올해 제1회 추경이 본예산보다 17.23% 늘어난 6,079억 원으로 확정됐다.

군은 지난 5월 29일 제280회 완도군의회 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되었다고 밝혔다.

1회 추경은 2019회계연도 세계잉여금과 본예산 편성 이후 추가 교부된 국·도비 보조금 등을 재원으로 하여 일반회계는 본예산 5,035억 원 보다 870억 원이 늘어난 5,905억 원을, 특별회계는 23억 원이 늘어난 173억 원을 각각 편성했다.

세출예산은 본예산 확정 후 변경되거나 신규로 확정된 국‧도비 보조사업 등 법정의무경비와 코로나19 긴급재난지원금, 2021 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 지원 경비, 민생 안정과 위축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재정 확대에 중점을 두었다.

주요 사업으로는 △코로나19 관련 긴급재난지원금 지원 사업 147억 원, △어촌뉴딜 300사업(6개소) 145억 원, △저소득층 한시생활지원 사업 24억 원, △도서 쓰레기 정화 운반선 건조 14억 원, △전남형 코로나19 긴급생활비 지원 22억 원, △청년센터 건립 13억 원, △재난재해관리 스마트 드론 운영 8억 원, △소규모 주민 불편 처리사업 23억 원, △코로나19 완도사랑상품권 발행 지원 10억 원, △지방어항 보수보강사업 10억 원, △코로나19 소상공인 금융기관 융자금 이차보전금 4억 원 등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추경은 코로나19로 인한 침체된 지역경제 회복 및 주민 숙원 사업을 최우선으로 두고 편성하였다.”며, “가용재원과 행정력을 집중해 군민의 시름을 덜고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예산 집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아침신문 mornnews@hanmail.net        아침신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신우철 완도군수, 2021 국고 예산 확보 위해 전력
완도군, 해초 쿠키·아이스크림 등 먹거리 관광 상품 만든다!
신우철 완도군수, 민선7기 2주년 군정 운영 성과·계획 밝혀
완도 수산물, 차별화 두고 경쟁력 강화한다!
완도 해양치유산업, 전문가들과 힘 모아 추진한다!
완도 보길도 예송해수욕장 2021블루플래그 인증 추진
(재)완도해조류박람회 조직위↔SJ산림조합 제1호 박람회 입장권 구매 약정 체결
완도군, 안정적 영농환경 구축 위한 각종 사업 추진 박차
완도 청산도 밤마실 행사, 섬 체류관광 콘텐츠 가능성 확인
완도군, 자연그대로미(米) 러시아 시장까지 진출한다!
완도군, 포스트 코로나 시대 한발 앞서 준비한다!
완도군, 한국해양바이오학회와 해양바이오산업 기반 마련 협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