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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장애인종합복지관, 생활 속 거리두기 캠페인 진행
2020. 06.04(목) 00:00확대축소
[남해/사회]이문석기자 = 남해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변석연)은 보건복지부와 남해군의 휴관 권고에 따라 2020년 2월 23일(일) 부분휴관하여 6월 1일(월)에 복지관 내 집합프로그램 운영을 재개하였다. 99일 만에 복지관 운영을 완화하면서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한 ‘생활 속 거리두기’ 캠페인을 진행했다.


부분휴관 기간 동안에도 1단계 운영으로 외부지원활용을 통한 후원물품 전달(코로나19 관련 물품 전달), 취약계층 및 저소득층 장애인 대상 밑반찬 전달, 고연령층 장애인 대상 영양죽 전달 등을 지속적으로 지원하였고, 관내 사업 담당자들은 수시로 이용자들과 전화 연락 및 주기적인 가정방문을 활발하게 진행했다.


6월 1일(월) 복지관 운영을 완화하면서 복지관 내 운동관련 프로그램을 제외한 모든 프로그램을 시작하였고, 아침 등원차량에는 임직원 및 사회복무요원이 2인 1조를 이루어 이용자들이 차량에 탑승하기 전 손소독과 체온을 측정하고, 복지관 입구에는 방문자 관리를 위한 직원과 사회복무요원을 배치하여 복지관을 방문하는 모든 방문객을 대상으로 손 소독, 체온측정, 방문대장 작성 등을 진행하고 있다.


변석연 관장은 “복지관 운영을 재개하며 생활 속 거리두기의 필요성을 느껴 캠페인을 진행하게 되었다. 앞으로도 이용자들의 감염병 예방 및 안전을 위해 시설 방역 및 시설 소독, 손씻기 등 위생관리를 철저히 지키는 복지관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아침신문 mornnews@hanmail.net        아침신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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