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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보건공단 광주광역본부, 대규모 건축공사현장 사망사고 예방을 위한
2020. 06.25(목) 23:16확대축소
[광주/안전] = 광주지방고용노동청(청장 강현철)과 안전보건공단 광주광역본부(본부장 안병준)는 6월 24일(수)에 1,000억원이상 대규모 건축공사현장 14개소와 「민·관 합동 안전협의회」를 구성하고,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는 대단지 주택재개발 등 대규모 건축공사가 통행량이 많은 도심지에서 진행되어 대민피해를 동반한 대형사고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이에 대한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건설 사망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이번 협의회에는 광주지방고용노동청 강현철 청장, 안전보건공단 안병준 광주광역본부장을 비롯해 대규모 건축공사현장 14개소의 현장소장 등 20여명이 참석하였다.


이 자리에서 광주지방고용노동청, 공단 및 유관기관은 공사현장 안전보건관리방침과 기관 간 상호 협력방안을 공유하고, 사망사고 예방에 역량을 집중하기로 하였다. 협의회는 매분기 실무협의회를 개최하고 △합동 안전점검, △사고사례 등 안전보건자료 공유, △근로자 및 관리감독자 안전보건교육 지원 등의 사고사망 예방 활동을 주기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다.


안전보건공단 안병준 광주광역본부장은 “완충공간이 부족한 도심지 공사의 경우 사고 발생 시 행인, 통행 차량, 기타 물적피해를 동반한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라며, “협의회 참여기관 모두의 노력으로 지역 노동자들과 시민의 안전을 지켜낼 것”이라고 전했다.







아침신문 mornnews@hanmail.net        아침신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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