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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내수면 수상레저사업장 현장점검 실시

- 경남도, 해경과 합동으로 내수면 수상레저사업장 점검 추진
- 코로나19 예방 위한 안내 및 심폐소생술 등 안전교육도 실시

2020. 07.07(화) 18:35확대축소
[경남/해상] = 경상남도(도지사 김경수)는 내수면 수상레저사업장의 안전사고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기 위하여 지난 6월 ‘2020년 내수면 수상레저분야 성수기 점검계획'을 수립했다.

이에 따라 지난 1일부터 도내 수상레저사업장 34개소에 대해 전수점검을 시작했으며 15일까지 진행해, 안전관리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시·군이 소관 수상레저사업장 및 시설물에 대해 전수점검을 실시하고, 경남도를 비롯한 남해지방해양경찰청, 창원‧통영‧부산 해양경찰서 등 관계기관이 합동으로 현장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수상레저사업장의 시설물 및 수상레저기구(장비)의 안전성과 운영 적격성 준수여부,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생활 속 거리 두기 지침’이 사업장에서 잘 지켜지고 있는지 등 전반적인 안전사항을 중점적으로 점검한다.

또한 사업주와 직원들을 대상으로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안내와 심폐소생술을 직접 체험하게 함으로서, 만약의 사태를 예방하기 위해 점검과 안전 교육을 병행할 예정이다.

김명욱 도 민생안전과장은 “이번 점검을 통해 수상레저사업장을 이용하는 도민들이 안심하고 수상레저기구를 사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남도는 5월 1일부터 10월 말까지를 수상레저 안전관리 대책기간으로 정하고, 해경 등 관계기관과 함께 성수기 사업장 점검, 교육, 비상연락망 구축 등 안전관리를 추진하고 있다.
아침신문 mornnews@hanmail.net        아침신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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