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3.21(화) 20:08
아침신문
정치
공작기계
사회
경제
교육
문화/스포츠
관광
사건사고

여수광양항만공사, 오션얼라이언스 멤버 선사 에버그린 광양항 초청 행사 가져

코로나19 이후 재편될 해운시장 흐름에 대응하기 위해 얼라이언스 선사에게 제공하는 항만서비스 개선에 더욱 집중할 것
2023. 03.17(금) 18:11확대축소
[여수광양항만공사/경제]정순이 기자 = 여수광양항만공사(사장 박성현, YGPA)는 17일 신규 컨테이너선 서비스 및 물동량을 유치하기 위해 오션얼라이언스에 속해있는 에버그린코리아 CEO를 대상으로 여수광양항 초청마케팅을 실시했다.

글로벌 해운시장은 2M, 디 얼라이언스(The Alliance), 오션 얼라이언스(Ocean Alliance) 등 3개의 주요 동맹(얼라이언스)이 있다.

오션 얼라이언스에는 대만 에버그린(Evergreen), 프랑스 씨엠에이씨지엠(CMA-CGM), 중국 코스코(COSCO), 홍콩 오오씨엘(OOCL)이 소속돼 있다.

이날 초청마케팅은 글로벌 해운경기의 불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박성현 사장과 에버그린코리아 Johnny Lee(조니 리) 대표 간 일대일 면담 형식으로 추진됐다.

특히 이날 면담에서는 △오션 얼라이언스 선대 광양항 유치 방안 △광양항 완전자동화컨테이너터미널 관련 질의ㆍ응답 △신규 물동량 창출 방안 등 다양한 방면의 논의가 이뤄졌다.

박성현 사장은 “코로나19 이후 재편될 해운시장 흐름에 대응하기 위해 얼라이언스 선사에게 제공하는 항만서비스 개선에 더욱 집중할 것”이라며 “광양항은 전 세계 900여개 항만 중 28위 수준의 항로연계 서비스를 제공하는 국내 최대 종합항만인 만큼 글로벌 경기 둔화 대응에 더욱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아침신문 mornnews@hanmail.net        아침신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여수광양항만공사, 한국해양진흥공사와 배후단지 입주기업 대상 설명회 개최
여수광양항만공사, 오션얼라이언스 멤버 선사 에버그린 광양항 초청 행사 가져
여수광양항만공사, 동남아 컨테이너노선 서비스 확대
여수광양항만공사, ‘빵빵 나눔 Day’ 행사 가져
여수광양항만공사, 서울 상생상회서 전남 우수 농수산물 판매장터 운영
여수광양항만공사, 여수 엑스포여객선터미널 매점 입찰 실시
여수광양항만공사, 철강협회와 자재 국산화 위한 업무협약 체결
여수광양항만공사, 항만근로자 건강지킴이 활동 추진
여수광양항만공사, 오선경 여수광양항만관리(주) 대표이사 선임
여수광양항만공사, 사회적경제기업 해외 판로개척 지원사업 추진
여수광양항만공사, 2년간 해양 플라스틱 22톤 수거 및 재활용
여수광양항만공사, 항만 최초 해상안전매트리스 특허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