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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어린이 교통안전교육 우수사례 현장 방문

학생 안전 최우선, 목포이로초에서 답을 찾다
2023. 05.23(화) 16:47확대축소
[전남/교육]정순이 기자 = 전라남도교육청이 23일(화) 어린이통학안전 환경을 꾸준히 개선하고 있는 목포이로초등학교를 방문, 우수사례 확산에 나섰다.

이날 현장 방문에는 황성환 부교육감, 김재기 안전복지과장, 정대성 목포교육지원청교육장이 참석해 실질적인 통학안전 환경 개선 상황을 공유하고 현안 과제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목포이로초는 통학로에서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교통사고의 심각성을 인지해 안전하고 쾌적한 통학로를 만드는 데 교육공동체 모두가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교육과정과 연계한 생활 속 예방 중심 안전교육, 알림장·가정통신문 등을 활용한 안전 생활화 교육이 눈길을 끌고 있다.

또, 등하굣길 교통안전지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도교육청과 함께 교내 보차도 분리를 했으며, 목포경찰서, 목포시청과 5차례 협의 후 통학로 안전시설을 설치하기도 했다.

도교육청은 이날 학생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요인을 파악해 사전에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고 있는 목포이로초등학교의 사례를 공유함으로써 타 학교로의 확산을 모색했다.

황성환 부교육감은 “학교 현장에서 학생 안전에 관심을 갖고 통학로 위험 요소 제거 및 통학로 개선 활동을 지속적으로 해 온 목포이로초의 우수사례에서 어린이 교통안전교육의 답을 찾아야 한다.”며 “앞으로도 학교의 현안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아침신문 mornnews@hanmail.net        아침신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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